120편 이상의 아티클
2019년 창간 이후 발행된 심층 아티클의 수입니다. 각 편은 취재, 초고, 팩트체크, 편집의 4단계를 반드시 거칩니다.
김 그룹 소개
2019년 제주에서 시작된 독립 블로그의 이야기입니다.
사회, 문화, 일상 — 세 영역을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김 그룹은 제주특별자치도를 거점으로 운영되는 소규모 독립 미디어입니다. 주요 활동은 심층 아티클, 주제별 가이드, 그리고 현장 전문가와의 인터뷰 발행입니다. 한국 사회의 구조적 변화, 문화 현상의 흐름, 그리고 평범한 일상 안에 숨어 있는 철학적 질문을 글로 풀어냅니다. 저희 콘텐츠는 제주에 거주하거나 제주에 관심 있는 독자뿐 아니라, 깊이 있는 한국어 미디어를 찾는 전국의 독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창간 이후 발행된 아티클은 총 120편 이상이며, 각 편은 평균 2주 이상의 취재 및 편집 과정을 거칩니다. 독자의 77%가 전문을 끝까지 읽는다는 내부 데이터는 저희 편집 방향의 유효성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소수의 인원이 밀도 높은 방식으로 협업합니다.
김 그룹의 편집팀은 현재 3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자 사회과학, 문화비평, 저널리즘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주 연동 사무소에서 대부분의 작업이 이루어지며, 현장 취재가 필요한 경우 국내 각지로 이동합니다. 저희는 마감보다 정확성을 우선시하며, 사실 확인이 완료되지 않은 내용은 발행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앰버 골드빛 자연광이 가득한 사무소 환경처럼, 저희는 인위적인 자극보다 자연스러운 호기심에서 비롯된 글을 추구합니다. 저희가 하지 않는 것도 명확히 말씀드립니다. 광고성 기사, 협찬 리뷰, 특정 기업이나 기관의 의뢰를 받은 콘텐츠는 다루지 않습니다. 외부 알고리즘이 선호하는 주제보다 독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주제를 선택합니다. 글의 결과는 독자의 판단과 외부 정보 환경에 영향을 받으므로, 특정 사회적 변화를 보장하거나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작지만 일관된 기준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2019년 창간 이후 발행된 심층 아티클의 수입니다. 각 편은 취재, 초고, 팩트체크, 편집의 4단계를 반드시 거칩니다.
저희는 빠른 발행보다 완성도를 선택합니다. 하나의 아티클이 독자에게 도달하기까지 최소 2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뉴스레터를 통해 새 글 발행 소식을 받는 독자 수입니다. 구독 해지율은 업계 평균의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